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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우정9급(계리) 우편 및 금융상식 기출 풀이  (To. 한국에서 열공 중인 막둥이에게... )



문 1. <보기>에서 국내우편물 제한 부피 및 무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통상우편물의 최대무게 : 8,000g


ㄴ. 통상우편물의 최소부피
 ◦ 평면의 길이 14cm, 너비 9cm
 ◦ 원통형은 ‘지름의 2배’와 길이를 합하여 23cm (단, 길이는 14cm 이상)


ㄷ. 소포우편물의 최소부피
 ◦ 가로·세로·높이 세변을 합하여 35cm (단, 가로는 17cm이상, 세로는 12cm 이상)
 ◦ 원통형은 ‘지름의 2배’와 길이를 합하여 35cm (단, 지름은 3.5cm 이상, 길이는 17cm 이상)


ㄹ. 소포우편물의 최대부피 : 가로·세로·높이 세 변을 합하여 1m이내 (단, 어느 변이나 90cm를 초과할 수 없음)

① ㄱ, ㄴ    ② ㄱ, ㄹ     ③ ㄴ, ㄷ     ④ ㄷ, ㄹ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배포 기준 / P.20


ㄱ. 통상우편물의 최대무게 : 최소 2g ∼ 최대 6,000g (2g ~ 6kg)


ㄹ. 소포우편물의 최대부피 : 가로·세로·높이 세 변을 합하여 160cm




문 2. 우편서비스의 종류와 이용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30kg이하 소포우편물은 보편적 우편서비스에 해당한다.
② 2kg을 초과하는 통상우편물은 선택적 우편서비스 대상이다.
③ 일반소포우편물의 송달기준은 접수한 다음 날부터 3일 이내 이다.
④ 소포우편물에는 원칙적으로 서신을 넣을 수 없으나, 물건과 관련이 있는 납품서, 영수증, 설명서 등은 함께 넣어 보낼 수 있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배포 기준 / P.15


① 보편적 우편서비스 : 20킬로그램 이하의 소포우편물(기록 취급되는 특수취급우편물 포함)




문 3. 국내우편요금 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요금수취인부담 우편물의 취급대상은 통상우편물, 등기소포우편물, 계약등기이다.
② 한 사람이 매월 100통 이상 보내는 통상·소포 우편물은 우편요금 후납 우편물의 취급대상이다.
③ 우편요금 별납우편물은 관할 지방우정청장이 지정하는 우체국(우편취급국 포함)에서만 취급이 가능하다.
④ 요금 수취인 부담 우편물의 발송 유효기간은 3년 이내로 제한하며 배달 우체국장과 이용자와의 계약으로 정한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배포 기준 / P.37


④ 요금수취인부담우편물 : 발송유효기간은 2년 이내 배달 우체국장과 이용자와의 계약으로 정한다. (단, 국가기관, 지방자치 단체 또는 공공기관에 있어서는 발송유효기간을 제한하지 아니할 수 있다.)




문 4. 우편사서함 사용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우편사서함은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고, 법인, 공공기관 등 단체의 우편물 수령인은 10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② 우편물을 다량으로 받는 고객은 우편물을 정해진 날짜에 찾아 갈 수 있으며, 수취인 주거지나 주소변경이 있을 경우에는 이용할 수 없다.
③ 우편사서함의 사용계약을 하려는 사람은 계약신청서와 등기우편물 수령을 위하여 본인의 서명표를 우체국(우편취급국포함)에 제출하면 된다.
④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일일배달 예정 물량이 100통 이상인 다량 이용자, 우편물배달 주소지가 사서함 설치 우체국의 관할구역인 신청자 순으로 우선 계약을 할 수 있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배포 기준 / P.50 ~ P.51


① 사서함을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없음 / 법인, 공공기관 등 단체의 우편물 수령인은 5명까지 등록 가능


우편물을 다량으로 받는 고객이 우편물을 수시로 찾아갈 수 있으며, 수취인 주거지나 주소변경에 관계없이 이용


③ 계약신청서와 등기우편물 수령을 위하여 본인과 대리수령인의 서명표를 사서함 시설이 갖춰진 우체국에 제출




문 5. 우편물의 발송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우편물의 발송순서는 별도로 정하지 않으며, 일반우편물을 담은 운송용기는 운송송달증을 등록한 뒤에 발송한다.
② 당일특급우편물은 국내특급우편자루를 사용하고 다른 우편물과 구별하여 해당 배달국이나 집중국으로 별도로 묶어서 발송 한다.
③ 부가취급우편물은 덮개가 있는 우편상자에 담아 덮개에 운송용기 국명표를 부착하고 필요시 묶음 끈을 사용하여 봉함한 후 발송한다.
④ 운반차에 우편물 적재 시 여러 형태의 우편물을 함께 넣을 때에는 작업을 쉽게 하기 위하여 등기소포 → 일반소포 → 등기통상 → 일반통상 → 중계우편물의 순으로 적재한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배포 기준 / P.52 ~ P.53


① 우편물의 발송순서는 특급우편물, 일반등기우편물, 일반우편물 순으로 발송


③ 덮개가 있는 우편상자에 담아 덮개에 운송용기 국명표를 부착하고 묶음끈을 사용하여 반드시 봉함한 후 발송


④ 우편물 적재 순서 "일반소포 → 등기소포 → 일반통상 → 등기통상 → 중계우편물" (일등일등 : 통 중계)




문 6. 국내우편물 배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보관우편물의 보관기간은 우편물이 도착한 다음날부터 계산하여 15일이다.
② 수취인이 2명이상인 경우에는 그 중 1인에게 배달하는 것이 우편물 배달의 일반원칙이다.
③ 우편사서함번호와 주소가 함께 기재된 우편물 중 익일 특급우편물은 주소지에 배달하여야 한다.
④ 배달의 우선순위에서 일반통상우편물 (국제선편통상우편물중서장 및 엽서 포함)은 제 1순위에 해당된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배포 기준 / P.53 ~ P.58


① 보관우편물의 보관기간은 우편물이 도착한 다음날부터 계산하여 10일 (단, 교통이 불편하거나 기타의 사유로 인하여 수취인이 10일이내에 우편물을 교부받을 수 없다고 인정될 때 30일의 범위안에서 연장가능)


③ 우편사서함번호와 주소가 함께 기재된 우편물 중 당일 특급우편 주소지에 배달


④ 배달의 우선순위에서 일반통상우편물(국제선편통상우편물중서장 및 엽서 포함)은 2순위에 해당




문 7. 우리나라에서 국제초특급우편물을 발송할 수 없는 국가는?
① 프랑스 ② 싱가포르 ③ 일본 ④ 베트남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배포 기준 / P.85


국제초특급우편물(TCS) : 2kg이하의 서류만 가능 / 국제특급우편요금 + 4,500원


- 홍콩 : 발송 다음날 09시 까지 / 9 a.m. Delivery (우편물 외부 적색표기)

- 베트남(하노이, 호치민) : 발송 다음날 17시 까지 / EMS NDD/TCS (우편물 외부 적색표기)



- 싱가포르 : 2016년 12월 8일 중지

- 일본 : 2017년 12월 27일 중지


※ 2018년 현재 TCS 가능 국가는 홍콩, 베트남(하노이, 호치민) 2개국




문 8. 국제우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국제반신우편권(International Reply Coupons)은 만국우편연합 국제사무국에서 발행한다.
② 국제우편요금 수취인부담(International Business Reply Service)우편물은 선편, 항공 등의 부가취급을 할 수 있다.
③ EMS 배달보장 서비스는 제공된 배달예정일보다 지연된 사실이 확인된 경우 절차를 거쳐 우편요금을 배상한다.
④ 국제초특급 서비스(International EMS Time Certain Service)는 배달결과를 배달 당일 발송인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 한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기준 / P.79


[IBRS 취급 / 집배 우체국]


가. IBRS는 발송유효기간에 한정하여 발송. 발송유효기간이 끝난 다음에 발송한 IBRS 우편물은 발송인에게 돌려보냄


나. IBRS는 날짜도장을 날인하지 않음


다. IBRS우편물은 모두 항공 취급하며, 그 밖의 부가취급 불가


라. 유효기간 등이 정상적으로 표시된 IBRS는 접수시스템에 별도로 입력하지 않고, 국제항공우편물과 같이 국제우편물류센터(IPO)로 보냄




문 9. 국제우편 행방조사청구제도와 손해배상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우편물 발송국가 및 도착국가는 물론 제3국(외국)에서도 행방조사를 청구 할 수 있다.
② 행방조사청구가 기한 내에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손해배상 요건중 하나이다.
③ 국제특급우편물 분실, 파손 등으로 지급된 손해배상금은 사고에 대한 책임이 있는 해당 우정청이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한다.
④ 손해배상 청구권자는 원칙적으로 수취인에게 배달되기 전까지는 발송인이며, 배달된 후에는 수취인에게 청구 권한이 있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기준 / P.90


[국제우편 손해배상금의 부담]


1. 국제 우편물(국제등기, 국제소포) : 분실, 파손, 도난 등 사고 책임이 있는 우정청에서 배상금 부담


2. 국제 특급우편(EMS)물 : 분실, 파손, 도난 등 배상금은 원칙적으로 발송우정청이 부담하고 있으나 상대국에 따라 책임우정청이 배상하는 경우도 있음


① 행방조사 청구를 한② 행방조사 결과 우편관서에서 취급 중 사고로 판명되면 ③ 손해배상 요건이 충족됨


※ 우리나라 행방조사 청구 방법은 2가지 중 택 ① 서면(우체국 방문) ② 인터넷 우체국(e-mail 조사 청구)


※  행방조사 청구 기한


- 국제특급(EMS) : 발송 다음날부터 4개월 이내

- 국제특급(EMS)  프리미엄 : 발송 다음날부터 3개월 이내

- 국제 우편물 : 발송 다음날부터 6개월 이내


Ps. EMS 배달보장서비스의 행방조사 청구는 발송 다음날부터 30일 이내




문 10. <보기>와 같이 조건이 주어진 각 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액면가와 가입금액은 1억 원, 만기는 1년으로 동일하며, 금리는 세전이율 기준이다. (단, 물가상승률은 1.60%이다)


ㄱ. ○○전자 회사채 : 수익률 1.75%
ㄴ. ○○유통 회사채 : 할인율 1.75%
ㄷ. ○○은행 정기예금 : 이자율 1.75%

① ㄱ은 ㄴ보다 표면금리가 높다.

② ㄱ은 ㄷ보다 실질금리가 높다.

③ ㄴ은 ㄱ보다 이자금액이 많다.

④ ㄴ은 ㄷ보다 수익률이 높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기준 / P.4 ~ P.5


채권은 발행주체에 따라 "국공채, 특수채, 금융채, 회사채"

채권은 이자 지급방식에 따라 "단리채, 복리채, 할인채, 이표채"


※ 채권 수익률이 오르면 채권 가격은 하락하고, 채권 수익률이 내리면 채권 가격은 오름.


[실질금리 = 명목금리 - 물가상승률]

[명목금리 = 실질금리 + 물가상승률]


[할인율 = 할인금액 / 채권가격]

[할인금액 = 채권가격 * 할인율]


[수익률 = 이자금액 / 채권가격]

[이자금액 = 채권가격 * 수익률]


[채권 금리 = 수익률(은행 이자율)]



① ㄱ은 ㄴ보다 표면금리가 높다.

표면금리가 명시되어 있지 않음.



② ㄱ은 ㄷ보다 실질금리가 높다.

ㄱ과 ㄷ은 실질금리(0.15%)가 같다.


[채권 수익률 = 은행 이자(수익)율] 유사함, 

예를들면 통장에 표기되어있는 이자(금리)가 즉, 명목금리인 수익률(1.75%)이고, 화사채의 수익률(1.75%)이 은행 이자(수익률)과 유사하므로, 명목금리로 보고 계산.


[실질금리 = 명목금리(1.75%) - 물가상승률(1.60%)]


그러므로, 화사채와 의 예금의 실질금리는 둘 다 0.15%


명목금리는 물가상승에 따른 구매력의 변화를 감안하지 않은 금리

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서 물가 상승률을 뺀 금리


③ ㄴ은 ㄱ보다 이자금액이 많다. (X)

→ ㄱ이자금액 : 1,748,850

→ ㄴ이자금액 : 1,719,900

※ ㄱ이 ㄴ보다 이자금액이 28,950원이 더 많음



[ㄴ. 회사채 할인율 1.75% 일 때]

할인율 = 할인금액 / 채권가격 = 1,750,000 / 100,000,000 = 0.0175 혹은 1.75%
수익률 = 이자금액 / 채권가격 = 1,750,000 / 98,250,000 = 0.0178 혹은 1.78%


이자금액 = 수익률 * 채권가격 = 1.78% * 98,250,000 = 1,748,850



[ㄱ. 회사채 수익률 1.75% 일 때]

할인율 = 할인금액 / 채권가격 = 1,720,000 / 100,000,000 = 0.0172 혹은 1.72%

수익률 = 이자금액 / 채권가격 = 1,720,000 / 98,280,000 = 0.0175 혹은 1.75%


이자금액 = 수익률 * 채권가격 = 1.75% * 98,280,000 = 1,719,900




문 11. 자금세탁방지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자금세탁이란 일반적으로 ‘자금의 위법한 출처를 숨겨 적법한 것처럼 위장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② 의심거래보고제도(STR)의 보고대상에 대해 정해진 기준 금액은 없으며 금융기관이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보고한다.
③ 금융정보분석원(KoFIU)은 보고된 혐의거래를 조사·수사하여 법집행기관에 기소 등의 의법 조치를 의뢰한다.
④ 고객확인제도(CDD)의 확인대상이 되는 ‘계좌의 신규 개설’에는 양도성예금증서, 표지어음의 발행, 금고대여 약정도 포함된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기준 / P.147


[3-2-4 의심거래보고 정보의 법집행기관에 대한 제공]


금융기관 등 보고기관이 의심스러운 거래(혐의거래)의 내용에 대해 금융정보분석원(Korea Financial Intelligence Unit, KoFIU)에 보고하면 KoFIU는 ① 보고된 혐의거래내용과 ② 외환전산망 자료, 신용정보, 외국 FIU의 정보 등 자체적으로 수집한 관련 자료를 종합·분석한 후 불법거래 또는 자금세탁행위와 관련된 거래라고 판단되는 때에는 해당 금융거래자료를 검찰청·경찰청·국세청·관세청·금융위원회·선거관리위원회 등 법집행기관에 제공하고, 법집행기관은 거래내용을 조사·수사하여 기소 등의 의법 조치를 하게 된다.
① 금융기관 자체적(주관적)으로 의심스러운 거래를 금융정보분석원(KoFIU)에 온라인 혹은 전화 등으로 보고

② 금융정보분석원(KoFIU)은 "금융기관에서 보고된 혐의거래내용 + 외환전산망 자료 + 외국 FIU 정보 등" 자체적으로 분석 조사

③ 혐의거래로 판단되면 자체적으로 분석 조사한 내용을 법집행기관(검찰청, 경찰청, 국세청 등)에 제공

④ 법집행기관(검찰청, 경찰청, 국세청 등)에서 조치




문 12. 우체국 예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정리계좌에 편입된 예금에 대해서는 이자의 정기계산을 하지 않는다.
② 약관의 조항은 우체국과 예금주 사이에 개별적으로 합의한 사항에 우선한다.
③ 예금주 본인이 전화로 사고신고를 철회하는 것은 영업시간 중에만 가능하다.
④ 듬뿍우대저축에 대한 질권 설정은 사전에 우체국에 통지하고 동의를 받아야한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기준


[우체국 예금ᆞ보험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 P.349


제20조(정리계좌에의 편입)
① 체신관서는 요구불예금계좌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 될 때에는 정리계좌에 이를 편입할 수 있다.

1. 잔고가 1만원 미만으로서 1년 이상 계속하여 거래가 없을 때
2. 잔고가 5만원 미만으로서 2년 이상 계속하여 거래가 없을 때


② 잔고가 1만원 미만으로서 1년 이상 거래가 없을 때, 따른 정리계좌에의 편입은 매년 11월 마지막 일요일에 한다.
정리계좌에 편입된 예금에 대해서는 이자의 정기계산을 하지 아니한다.

[우체국 예금거래 기본약관] / P.34
제21조 【약관적용의 순서】 / 개별약정우선의 원칙(구두, 서면)
우체국과 예금주 사이에 개별적으로 합의한 사항이 약관 조항과 다를 때는 그 합의사항을 약관에 우선하여 적용한다.
② 이 약관(우체국 예금거래 기본약관)에 정한 사항과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약관 또는 거치식․적립식 예금약관에서 정한 사항이 다를 때에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약관이나 거치식․적립식 예금약관을 먼저 적용한다.
금융기관(은행공동) 표준약관 < 우체국 예금거래 기본약관 <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약관, 거치식.적립식 예금약관 < 당해 예금 상품 합의 약관



문 13. <보기>의 우체국 예금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2040+a 자유적금의 저축한도는 계좌당 매분기 5천 만원 이내에서 가능하다.
ㄴ. 기업든든 MMDA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우며, 예치 기간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상품이다.
ㄷ. 다드림 통장은 패키지별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우대이율을 추가 제공한다. (단, 베이직 패키지 제외)
ㄹ. 우체국 새출발 자유적금은 가입자 조건에 해당할 경우 패키지종류에 상관없이 우대이율 연 0.2%p를 추가 제공한다.

① ㄱ, ㄴ ② ㄱ, ㄹ ③ ㄴ, ㄷ ④ ㄷ, ㄹ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기준


ㄱ. 2040+a 자유적금의 저축한도는 1인당 매분기 5천 만원 이내 / P.98

ㄴ. 기업든든 MMDA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우며, 예치 금액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상품 / P.80




문 14. 우체국 체크카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우체국 알뜰주유 체크카드는 가족카드·교통카드 신청이 가능하며, 전월 이용실적에 현금카드 사용금액, 주유실적은 제외된다.
② 우체국 우리동네Plus 체크카드의 부가서비스 Type변경은 월 1회 가능하며, 변경된 서비스는 다음 달 1일부터 적용된다.
③ 우체국 다드림(多Dream)체크카드의 할인 방법은 포인트 적립 방식이며, 5,000P이상 시 1,000P 단위로 캐시백 전환도 가능하다.
④ 우체국 Start체크카드는 희망자에 한해 휴일재해보장보험 무료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가입 이후 카드를 해지해도 보험은 유지된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기준 / P.107


① 우체국 알뜰주유 체크카드는 가족카드 신청 가능, 전월 이용실적과 상관 없이 할인됨.


우체국 알뜰주유 체크카드 :  2017년 1월 1일 부터 신규발급 중단(2017년 1월 1일 갱신발급 중단)
※ 우체국 Start체크카드 : 2017년 1월 1일 부터 신규발급 중단(2017년 6월 26일 갱신발급 중단)



문 15. 우체국보험의 역사를 설명한 <보기>의 ㉠~㉢에 들어갈 내용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우체국보험은 ( ㉠ )년 5월에 제정된 ‘조선간이생명보험령’에 따라 종신보험과 ( ㉡ )으로 시판되었다.
◦ 1952년 12월 ‘국민생명보험법’ 및 ‘우편연금법’이 제정되면서 ‘간이생명보험’이 ( ㉢ )으로 개칭되었다.

     ㉠       ㉡            ㉢
① 1925 양로보험 우편생명보험
② 1929 양로보험 국민생명보험
③ 1925 연금보험 우편생명보험
④ 1929 연금보험 국민생명보험



우체국보험은 1929년 5월에 제정된 “조선간이생명보험령”에 따라 조선총독부 체신국이 종신보험과 양로보험을 시판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1952년 12월 “국민생명보험법” 및 “우편연금법”이 제정되면서 일본식 명칭이었던 “간이생명보험”이 “국민생명보험”으로 개칭되고 취급상품도 생명보험 4종(종신보험, 양로보험, 교육보험, 질병보험)과 연금보험 4종(즉시연금, 양로연금, 근로연금, 학자연금)으로 확대하여 사업을 지속하였다.

출처: http://www.ziwoogae.com/entry/2016년-계리직-우체국-보험의-역사?category=779839 [지우개닷컴]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기준 / P.129


우체국보험은 1929년 5월에 제정된 “조선간이생명보험령”에 따라 조선총독부 체신국이 종신보험과 양로보험을 시판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1952년 12월 “국민생명보험법” 및 “우편연금법”이 제정되면서 일본식 명칭이었던 “간이생명보험”이 “국민생명보험”으로 개칭되고 취급상품도 생명보험 4종(종신보험, 양로보험, 교육보험, 질병보험)과 연금보험 4종(즉시연금, 양로연금, 근로연금, 학자연금)으로 확대하여 사업을 지속하였다.


추가내용 - 2016년 계리직 우체국 보험의 역사



문 16. 보험료 계산의 기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예정이율이 낮아지면 보험료는 비싸지고, 예정이율이 높아지면, 보험료는 싸진다.
② 예정사업비율이 낮아지면 보험료는 싸지고, 예정사업비율이 높아지면 보험료는 비싸진다.
③ 순보험료는 장래의 보험급지금의 재원(財源)이 되는 보험료로, 위험보험료와 저축보험료로 분리할 수 있다.
④ 보험료는 대수의 법칙에 의거하여 예정사망률, 예정이율, 예정사업비율의 3대 예정률을 기초로 계산한다.


2018년 3월 5일 우정사업본부 학습자료 기준 / P.163


보험료는 수지상등의 원칙에 의거하여 예정사망률, 예정이율, 예정사업비율의 3대 예정률을 기초로 계산한다.



문 17. 우체국 보험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무배당 우체국건강클리닉보험(갱신형)의 최초계약 가입나이는 0~60세이다.
② 무배당 우체국큰병큰보장보험(갱신형)은 10년 만기 생존 시마다 건강관리자급이 지급된다.
③ 무배당 우체국장제보험 1종과 2종은 계약심사 과정 없이 가입이 간편한 무심사형 보험상품이다.
④ 무배당 파워적립보험은 기본보험료 30만원 초과금액에 대해 수수료를 인하함으로써 수익률을 증대시킨 보험상품이다.


무배당 우체국장제보험은 2018년 2월 6일 부로 신규가입 중지


무배당 우체국장제보험 계약심사 과정 없이 가입이 간편한 무심사형(1종)과 계약심사 과정을 거치지만 보험료가 저렴한 심사형(2종)으로 운영




문 18. 다음의 우체국 보험상품 중 보장성보험 상품만으로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① 우체국안전벨트보험, 무배당 만원의행복보험, 무배당 알찬전환특약
② 우체국안전벨트보험, 무배당 하나로OK보험, 무배당 100세종합보장보험
③ 우체국암보험(갱신형), 무배당 에버리치복지보험, 무배당 나눔의행복보험
④ 우체국암보험(갱신형), 무배당 우체국치아보험(갱신형), 무배당 에버리치복지보험




19. 다음 두 사람의 대화에서 A가 B의 수표를 바로 현금으로 교환하여 주지 못하는 이유는?

A : How can I help you?
B : I received a bank draft from Malaysia. And I want to exchange it in Korean currency.


A : Which currency is the draft?
B : It is 20 US dollars.


A : Sorry, sir. We can’t exchange it right now.
B : Why is that?


A : We have to mail it to the issuing bank and once they pay, we well credit the amount in your account.
B : How long does it take for me to get the money?


A : It will take a week or so.
B : All right. I’ll check my account then. Thanks.


A: How can I help you? (어떻게 도와 드릴까요?)
B: I received a bank draft from Malaysia. And I want to exchange it in Korean currency. (말레이시아에서 은행 어음을 받았는데, 한국 화폐로 환전하고 싶어요.)


A: Which currency is the draft? (어음은 어떤 화폐인가요?)
B: It is 20 US dollars. (미국 20 달러예요.)


A: Sorry, Sir. We can't exchange it right now. (죄송합니다. 손님. 지금 당장 환전할 수 없어요.)
B: Why is that? (왜 환전할 수 없나요?)


A: We have to mail it to the issuing bank and once they pay, we well credit the amount in your account. (우리는 어음을 발행 은행에 보내고 그들이 돈을 지불하면, 그때 우리는 당신의 계좌에 송금해요.)

B: How long does it take for me to get the money? (제가 그 돈을 받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A: It will take a week or so. (일주일 정도 걸릴 거예요.)
B: All right. I'll check my account then. Thanks. (네, 그때 계좌를 확인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① 수표에 표시된 화폐의 잔고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② 발행은행에 수표를 보내서 결제 받은 돈을 입금해 주기 때문이다.
③ B의 개인 신용등급이 낮아서 거래의 승인이 불가하기 때문이다.
④ 수표 금액이 적어서 우편료와 수수료의 발생으로 거래가 어렵기 때문이다.



문 20. 다음 글에서 밑줄 친 부분이 어법상 틀린 것은?
The connectedness of words to real people and things, and not just to information about those people and things, ① has a practical application that is very much in the news. The fastest-growing crime in the beginning of this century is identity theft. An identity thief uses information ② connected with your name, such as your social security number or the number and password of your credit card or bank account, to commit fraud or steal your assets. Victims of identity theft may lose out on jobs, loans, and college admissions, can turn away at airport security checkpoints, and can even get arrested for a crime committed by the thief. They can spend many years and much money ④ reclaiming their identity.



20번 지문은 하버드 대학 교수인 Steven Pinker의 "The Stuff of Thought: Language as a Window into Human Nature"에서 발췌됨.



아마존 - The Stuff of Thought: Language as a Window Into Human Nature


네이버 - 스티븐 핀커 - https://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8A%A4%ED%8B%B0%EB%B8%90%20%ED%95%91%EC%BB%A4&sm=tab_etc&ie=utf8&key=PeopleService&os=185031


해석에 있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참고 정도만 하세요.)


The connectedness of words to real people and things, and not just to information about those people and things, has a practical application that is very much in the news.


사람들과 사물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말(단어)과 실제 사람의 관계는 뉴스에서 많이 다루는 실용적인 응용분야 입니다.


The fastest-growing crime in the beginning of this century is identity theft. An identity thief uses information connected with your name, such as your social security number or the number and password of your credit card or bank account, to commit fraud or steal your assets.


금세기 초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범죄는 명의도용입니다. 명의도용은 당신의 이름과 관련된 정보인 사회 보장 번호나 신용 카드 비밀번호 또는 은행 계좌 비밀번호를 사용하여 사기를 저지르거나 자산을 훔칩니다.


※ commit fraud : 사기 치다. / commit suicide : 자살 하다. / commit a crime : 범죄를 저지르다.

(이처럼 commit 을 이용한 구동사는 부정적인 동사와 결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다소 있음)



Victims of identity theft may lose out on jobs, loans, and college admissions, can ③ turn away at airport security checkpoints, and can even get arrested for a crime committed by the thief.


명의도용 피해자들은 직업과 대출 및 대학 입학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며, 또한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되돌려 보내질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명의도용을 한 자에 의해 저지른 범죄더라도 체포될 수도 있습니다.


※ turn away → be turned away (수동태로 변경)


→ Victims of identity theft may lose out on jobs, loans, and college admissions, can ③ be turned away at airport security checkpoints, and can even get arrested for a crime committed by the thief.


※ turn away (행사나 특정 장소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다 (입장을 거절하다) 이외 여러 가지 뜻이 있음.
※ ex) A lot of people had to be turned away because the concert ticket was sold out. (콘서트 표가 매진돼서 많은 사람이 입장을 못 했어.)


They can spend many years and much money ④ reclaiming their identity.


그들(명의도용 피해자들)은 개인 정보를 되찾기 위해 오랜 세월과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 spend (시간/돈) ~ing : ~ing 하는데 (시간/돈)을 소비하다. 사용하다.


2016년도 우정서기보(계리)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문제(우정사업본부) A책형 (2016년 7월 23일)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판다(panda) 으엇.. 한동안 잠수셔서.. 블로그 안하시나 했는데..
    다시 시작하시나보네요..
    오랫만에 들려봅니다..
    2018.04.18 17:4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지우개닷컴 그러게요.

    오랫동안 블로그에 글을 적지 않았는데, 막둥이가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하기에, 시간 날 때마다 공부 도와 줄 겸 혼자 블로그에 끄적거리네요^^;
    2018.04.19 1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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