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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바보가 되어가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 생각없이 자다가도 눈이 뜨이면 졸린 눈을 비비며 출근하고, 출근 하는 와중엔 그저 단 한가지 생각뿐이 들지 않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일을 하다가,
중천에 떠있던 해가 떨어지면 나의 자그마한 아지트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또 다시 차디찬 방바닥에 지친 몸뚱아리를 누이며...

아무 생각없이 잠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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