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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의 꿈 - 소중한 꿈을 이루게 해준 종자돈 이야기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월급도 월급이지만...
사실 어디서 어떻게 지출되는지 전혀 감잡을 수 없었다.


2011년 안적던 가계부를 적게 되었다.
가계부를 적으면서 같은 회사분께서 선뜻 빌려주신 '두 친구의 꿈' 아직 절반도 읽지 못 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에 모르게 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두친구의꿈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재테크 > 부자되는법
지은이 김의경 (다산북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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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럭키도스 저도 작년 8월부터인가 가계부를 적고 있습니다.
    적다보면 한달에 얼마나 썼는지 알게되서..절약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번달에 많이썻으니까 다음달엔 좀 줄여야 겠다..뭐 이런식으로요.
    직장다니시는 분들에게 강추 합니다. 돈을 모을때도 좋을거 같아요.
    2011.02.03 17: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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