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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 신동엽, 이영자가 진행하는 KBS 안녕하세요? 를 봤습니다.


KBS2 -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어제의 특별한 사연으로는 '누나의 못된 손' 이라는 사연이 있었는데요.


누나의 잦은 스킨십때문에 사연을 신청한 고3 남학생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사연의 즉슨...
사연을 올린 남동생에게는 2명의 누나가 있는데,

큰 누나는 남동생의 성기를 툭툭 터치하거나,
가슴을 만진다거나하는 하는 스킨십을 아무거리낌없이해 이에
남동생은 성적수치심을 느끼게 되고 누나한테 하지 말라는 얘기도 해봤지만,

도저히 고쳐지지가 않아 '안녕하세요?' 에 의뢰를 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KBS 안녕하세요?  '누나의 못된 손' 방송분 中


이에 누나의 대답은 남동생의 어릴 때부터 엄마처럼 남동생 기저귀며 목욕까지 시켜봐서
남동생의 경우 아기 때 모습이 강하게 남아있어서 남동생 성기를 물풍선 잡듯이 잡는게 아니라
살짝 터치를 하면 터치할때 반응을 더 세게 보인다는 얘길하더라구요

이런 반응을 보면 누나는 남동생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그렇다고 합니다.

심지어 누나가 샤워 후 알몸으로 집안을 활개 한다고...

이에 남동생은 남자로써 수치스럽다며 누나의 못된 손을
비틀고 소리지르는 등 강력하게 거부반응을 보여도 전혀 행동의 개선의지가 없다고 얘길 하네요.

끙;; 아무리 어릴때 업고 키웠어도...
동생 아니 남자로써 수치심을 느끼고 있고 하지 말라고 얘길하는데도 계속 이런 행동을하는
누나가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되더군요.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는것도
어릴 때 부터 목욕도 같이 시키고 스스럼없이 키워서 그런거라고, 사춘기라 더 민감하게 반응
받아 들이는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둘째 누나도 남동생이 민감한 것 이라고ㅡㅡ;;

만약 남동생이 누나에게 이런 스킨십을 했더라면...
누나는 과연 어떤 어떻게 행동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입장 바꿔 조금이라도 생각해 본다면...
답이 나올꺼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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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그럼 누나의 옷을 벗겨보기도 하고 누나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집어넣어 보세요. 그럼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