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 반짝반짝작은별 | 2007/12/29 23:53
/ 지우개 하루보는내내 가슴이 많이 아팠다. 글 재주가 없어서. 내가 생각하고 있는 정확한 의사전달을 못하지만...
5부 거의 마지막 장면에 할머니가 예슬이랑, 다빈이를 은행에 대리고 가서 통장을 개설해 준다. 예슬이 통장 계좌뿐이 확인할 수 없어서...
예슬이 통장으로 얼마 안되는 후원금을 넣었다.
한시적인 충동으로 끝나지 않고, 아마 내가 죽을 때 까지 매달 예슬이 계좌로 약간의 돈을 입금해 줄것 같다.
항상 웃는 예슬이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