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부산 블로그 포럼 참석해요. (후기) | 2007/11/16 17:37
/ 지우개 하루너무 늦게 확인한 나머지, 참석 신청을 할까 말까 혼자 고민하다
늦게 신청했는데, 다행이도 참석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로그님 께서 작성하신 포스팅에 자세히 나와 있다.
→ http://www.designlog.org/2511203
■ 부산 블로거 포럼 주제
1. 블로그 좋은 글쓰는 방법과 주제 선정 방법은?
2. 블로그 운영과 관리방법의 중요성은?
ㄱ) 메타사이트 및 블로그 SEO 활용법
ㄴ) 방문자 및 RSS 피드 구독자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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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로그 운영 한지 1년 조금 넘었지만, 처음엔 특정 주제 없이 운영 하다 (지금도 특정 주제가 없지만 ㅡㅡ;)
나만의 색깔을 찾고 싶다.
<후기>
이거 뭐 갔다 왔으니, 후기는 적긴 적어야 되는데, 당체 글재주가 없어서 딱히 적을 말이 없습니다.
아니 생각은 많이 나는데, 어떻게 글로 풀어헤쳐야 될지 막막합니다.
우선 제가 뵌 분들은...
마루(maru)님 BK Love 님 은빛늑대 님. 미고자라드 님. 엔시스 님. 최순욱 기자님.
처음만나뵈서 대단히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2차 중간에 갔지만, 앞으로 부산 블로그 포럼이 5회 6회 7회 아니 계속 되는 한 오지 말라고 해도 계속 참가할 작정입니다. 흐흐흐~
아직까지 아는것도 없고, 참석해서 귀 동냥한것만으로도 저에겐 너무나 많은 정보를 얻었답니다.
쫌 더 자세한 후기는.. 아마 다른분들이 해주실 겁니다.
적고나서 곰곰히 보니깐 너무 성의가 없는 글이 된 듯한 ㅡㅡ;;
제4회 부산 블로거포럼 또 그열기를 뿜어내다
제4회 부산블로거 포럼 참가. 어느덧 우여곡절 끝에 몇달을 건너뛴 제4회 부산블로거 포럼에 갔습니다..뭐 솔직히 타이틀은 거창하지만 인근지역에 있는 블로거들이 모여서 그것도 부산이라는 지방에서 나름대로 열정의 불씨를 피워 보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왜 그 이런 모임이 필요한지는 참석해 보시면 알게 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부산 서면토즈에서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늘상 비슷한때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토즈에 도착을 하니 이미 마루님, 모신문사..블로그에서의 좋은 글.(제 4회 부산 블로거 포럼 후기)
지난 11월 16일 저녁, 마루 님의 주최로 제 4회 부산 블로거 포럼이 열렸다. 엔시스 님, 최순욱 기자님, 미고자라드 님, ziwoogae 님, BK Love 님 등, 나를 포함하여 총 일곱 분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고, 블로그의 운영과 관리 등, 몇 가지의 주제에 대하여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오간 즐거운 자리였다. 시간이 시간인데다가 - 오후 일곱 시부터 시작되었으므로 - 참석자가 그리 많지는 않았던지라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지지...설렘과 그리움이 공존한 시간 - 제4회 부산 블로거 포럼 후기
제4회 부산 블로거 포럼 후기 지난 11월 16일 한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진행을 하지 못했던 부산 블로거 포럼이 다시 기지개를 펴고 제4회 부산 블로거 포럼을 일곱 분의 블로거를 모시고 성공적인 행사를 마쳤었다. 본의 아니게 개인적인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이렇듯 꽤 늦은 포럼 후기를 올리게 되어 진행을 맡은 블로거로 먼저 포럼 후기를 올려 공유토록 하지 못한 책임감에 무거운 마음이 앞서기도 하다. 블로거 포럼 현장스케치 -설레임과 그리움은 이런..




